산책로 복개천위에 작은연못에 수련이
활짝피었네요
비둘기부부도 비단잉어들도 한가로이 속삭입니다
물을 보고 있으니 시원하네요^^~
Posted by 온다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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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속에 물고기가 보여요~~^^ 수련도 너무~ 예쁘네요~

  2. 2번째 사진 너무 예뻐요.
    수련꽃길 위를 걷고 싶네요.

  3. 예쁜 연못이네요
    수련을 좀더 가까이 찍었더라면
    예쁜 꽃도 감상할수 있었을텐데

  4. 여긴 어딘가요~~??
    연꽃이 진짜 예뻐요~~^^

  5. 너무 예쁜곳이예요. 어디예요???

  6. 힐링이 되는곳이군요^^
    정말 작은 연못에 잔잔한 편안함이 있네요^^

  7. 산책로가 너무 좋네요~^^

  8. 수련도 예쁘고, 산책로도 정말 예쁘네요^^
    산책 하고 싶어지네요~ㅎㅎㅎ

  9. ㅎㅎ 예쁘네용~ 길따라 걷고 싶어요~~ ㅎㅎ

  10. 경치가 좋으네요~~
    답답할 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인것 같아요~

눈을 뿌린듯 ?
녹색식물의 편견을 깨버린 식물이있네요
설국(백묘국)이라는 식물인데요
잎은 국화잎모양이고 꽃은 노란봉우리만 보여서
잘 모르겠어요^^

Posted by 온다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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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국~ 이름도 예쁘네요~~
    집에 설국만 있으면 1년내내 겨울 느낌을 느낄수 있겠네요~~^^

  2. 설국! 시원해 지내요. 특이해요~~^^

  3.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잎사귀가 매끈하면서 반짝이지 않나요 ㅎ

  4. 설국이라는 꽃을 처음 보네요~~
    여름에 보는 설국 더욱 이국적이고 이쁘네요~~

  5. 몇번 본적이 있는데, 설국이었군요~^^

  6. 우와 처음봐영!ㅎㅎ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어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19:10 )

 

그렇다면, 잃어버린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겠습니까?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요한복음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창세기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3:29)

 

패스티브 발췌

(https://www.pasteve.com/pasteve2/?c=BibleColumn/BibleCovenant&p=18&sort=d_regis&orderby=desc&uid=747)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축복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을 굳게 지키고, 새언약을 항상 마음에 오롯이 새기며,

아버지 어머니 성품을 닮아 겸손을 더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쉬지 아니하며, 이웃에게는 온정을 베풀며, 서로 연합하고 화합하는 일에 본이 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우리위해 희생길 걸어가신 그 뜻을 마음에 새겨 

매주 드리는 안식일도  귀하게 여길줄 알며,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도 해마다 감사히 지킵시다.

귀하게 주신 축복을 그저 습관처럼 지키는 뜨뜻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주신 말씀을 감사할줄 아는 진정한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Posted by 온다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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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는 유일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을 지킵니다!

  3. 참진리가 있고 참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니의 뜻을 온전히 따르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의교회처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곳은 없지요~~

  5. 잘보고가요~

  6. 아브라함처럼 육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영접하여 경외하는 자녀이고 싶어요.^^